본문 바로가기

커피42

홍콩/마카오 카페투어(Cafe hopping) (4) - 디테일에 놀라는 OMA Specialty Coffee (오마 스페셜티 커피)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카페가 있을까?대부분의 카페는 커피를 파는 상점인데도 불구하고 커피에 대한 설명이 적은 경우가 많다. 그나마 필터 커피를 하고 싱글오리진커피 라인을 가지는 카페들이 최대한 생산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원래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정의가 품평에서 80점 이상의 커피이기도 하지만 결국 생산자부터 소비자까지의 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커피를 스페셜티 커피라고 이야기하곤 한다.하지만 어떤 농장에서 생두를 만드는지와 로스팅을 하는지는 알지만 수입을 누가 했고 누가 배송을 했는지는 아직도 투명하지 않다. 그리고 이런 정보 말고 커피를 내리는 정보도 매우 부족하다. 물을 얼마나쓰고, 물의 온도는 어떻고, 그리고 커피의 추출량, 커피의 추출 농도 등 많은 정보를 알.. 2025. 4. 4.
홍콩/마카오 카페투어(Cafe hopping) (3) - 홍콩에서 먹은 가성비 스페셜티 커피 Filters Lane (필터스 레인) 아니... 가격이 이게 맞는 겁니까?한국돈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우리가 홍콩을 여행했을 때에는 1달러에 185원이었다. 글을 쓰는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많이 비싸다. 한국돈은 너무 가치가 떨어졌고, 전 세계 물가는 올랐고 그리고 홍콩은 그 물가가 엄청나기로 유명한 곳이라 여러 악재(?)가 겹쳤다고 생각하자. 그렇기에 커피 한잔에 만원은 훌쩍 넘고 커피 원두를 사려면 100g에 2만 원이 넘는 이곳에서 사실 가성비라고 할 게 있을까 생각을 여행하는 동안 점차 하고 있었다.아침에 베이크 하우스에서 타르트를 예약하고 아침을 먹고 다른 에그타르트 집에서 타르트를 먹으니... 예약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근처에 찾아 놓은 카페를 가기로 했다. 그리고 이곳이 홍콩에서 먹은 가장 가성비 .. 2025. 4. 3.
홍콩/마카오 카페투어(Cafe hopping) (2) - 맛으로는 홍콩 최고였던 Urban Coffee Roaster SOHO (어반 커피 로스터) 여기도 체인인데... 완전 다른 분위기인데?전날 cupping room을 다녀와서 약간의 실망을 안은 채로 이 카페에 들어섰다. 이곳은 미드레벨에스컬레이터 근처에 있는 지점으로 아침에 베이크하우스를 가서 예약을 해 놓고 아침커피를 마시러 간 곳이다. 이 어반커피로스터라는 브랜드도 홍콩에 6개의 체인을 가지고 있는 꽤나 대형 체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커핑룸보다는 한국 사람들에게는 비교적 덜 알려진 브랜드이다. 하지만 홍콩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것 같았는데 실제로 다른 카페들의 바리스타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곳에 가보라고 추천을 해줄 정도라고 할 수 있다. 한국으로 따지면... 흠... 커피 스니퍼 정도의 포지션이라 할 수 있으려나?이곳의 경우에는 커핑룸과는 조금 다르게 확실히 본격적으로 스페셜티 커피를 하는.. 2025. 4. 2.
홍콩/마카오 카페투어(Cafe hopping) (1) - 2% 아쉬웠던 Cupping room at Sheung Wan(커핑룸 성완점) 홍콩 커피판의 빅네임 중 하나인 커핑룸아마도 이 cupping room의 경우에는 홍콩 사람들 혹은 스페셜티커피를 하는 홍콩 사람들 보다 외국사람에게 유명(?)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니면 이미 체인점을 꽤나 가지고 있는 카페이기 때문에 오히려 지점마다 차이가 있는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놀랄 부분은 충분히 있던 카페라고 할 수 있다.그래도 Roastful에서 선정한 100대 로스터리에 이름이 가있기도 하고 체크인을 한 후에 바로 갔던 카페였는데... 생각보다 조금 실망스러웠다. 왜... 항상 어떤 나라든 처음 가는 카페는 실망스러울까?Cupping Room - Sheung Wan운영시간: 오전 8:00~오후 5:00가격: 40 - 80 달러 (식사 메뉴도 있다.)한줄평: 시그니처 메뉴는 .. 2025. 3. 30.
홍콩/마카오 카페투어(Cafe hopping) (0) - 스페셜티 카페 찾기 팁 여행지에서 카페를 고르는 것만큼 설레지만 힘든 일은 없다!커피를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이래로 여행을 가면 항상 그 지역, 그 나라에서 유명한 카페를 가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구글 창에 영어로 'specialty coffee in 지역'을 검색하면 많은 정보가 나오지만 일반적인 카페와 구분을 하기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그래서 Reddit에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게 훨씬 답을 얻기가 쉽다. 물론 이제는 나만의 카페를 찾는 방식이 있지만 그건 나중에 소개하기로 하자. 이번 홍콩과 마카오 여행에서도 많은 정보를 Reddit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유용한 사이트들을 알게 되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Grounds Club한줄평: 마카오 카페는 없지만 홍콩에 대부분의 스페셜티 커피를 하는 카.. 2025. 3. 16.
일산 킨텍스에서 캠핑족의 지갑을 저격하는 2024 고카프(GO CAF) 파이널 시즌 오우 오랜만에 지갑이 열리나요?요즘 계획하고 있는 영상이 좀 있지만 그 영상을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캠핑용품이 필요했다. 사실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지 않기에 어떻게든 싼 제품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캠핑계의 큰 페스티벌인 고카프의 올해 마지막 시즌을 일산 킨텍스에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내와 한번 가보자고 했다. 캠핑 유튜브의 영상을 그렇게 즐겨보는 편도 아니고 아내와 나 둘 다 캠핑에 대하여는 그다지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품이나 혹은 브랜드에 대하여 전혀 모른다. 그리고 나는 어렸을 때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자주 했던 사람으로서 요즘의 풀템(?)의 개념을 가지고 캠핑을 시작하는 콘셉트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제품을 실용의 위.. 2024. 12. 3.
우리의 커피를 찾아서 강릉편 -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 본점 한국에서 최초로 스페셜티 커피로 상업화를 대중화시킨 카페? 테라로사... 아내와 연애를 할 당시 광화문을 자주 가곤 했는데 광화문에서 그 당시 가장 좋아하는 카페는 테라로사였다. 조금 외진 구석에 있었던 테라로사는 도시의 빌딩 숲 안에 테라로사만의 공간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큰 매장, 숲과 조화가 있는 매장 같은 느낌을 주었다. 테라로사는 사실 국내 브랜드 중에 상업화를 가장 잘 한 브랜드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사모펀드에 팔려 더 이상 국내 브랜드로 부를 수 없게 되긴 했다.하지만 테라로사는 스페셜티커피 판에서 가장 상업화를 잘 했을 뿐더러 대중성이 있게 만든 카페라고 생각을 한다. 물론 국내 브랜드 한정일 경우 최고라는 것이지 사실 이런 대중화는 블루보틀이 가장 최강이지 않을까 한다. 한국의 블루보틀.. 2024. 11. 26.
[내가 보려고 만드는 커피 프로세싱] 내추럴 (Natural Processing)과 워시드 프로세싱 (Washed Processing) 요즘은 둘의 차이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예전에는 카페쇼에 방문을 해서 시음을 하거나 커핑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보면 시음하는 커피가 내추럴인지 혹은 워시드인지 확실하게 구분을 할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내추럴 커피는 공정과정에서 얻은 특유의 발효취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구분이 쉬웠다. 하지만 요즘 내추럴 커피들은 발효취가 거의 없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에 첫맛을 보고 바로 결정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것이 내추럴 커피의 공정이 좋아졌는지 혹은 내추럴 공정에서 발효 자체를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내추럴이 내추럴의 맛을 잃어버렸다고 더러 이야기하곤 한다.물론 역한 발효취가 나는 것은 나도 거부감이 많이 들긴 하지만 내추럴의 찐득하고 쥬시한 과일.. 2024. 11. 17.
[내가 보려고 만드는 커피 프로세싱] 건식과 습식 프로세싱 (Feat. 프로세싱의 종류) 이정도면 썩은거 아닌가??한 10여년 전에 아직 한국에서는 스페셔티 커피가 각광을 받지 못하던 시절에 우연찮게 에티오피아 내추럴 커피를 아주 싼가격에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당시 아내와 함께 먹었었는데 기억하는 바로는 발효취가 심하다 못해 너무 나서 조금 역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면서 비유를 했던 표현은 '음식물 쓰레기 국물'이었다. 당시에는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는데 요즘은 내추럴 커피가 예전만큼 발효취가 강하지도 않을 뿐더러 일부러 발효취를 줄이는 등 가공 과정이 조금 더 발전(?) 되었다. 물론 예전에 강한 발효취가 나던 커피를 그리워하면서 내추럴 커피가 변했다, 혹은 내추럴 커피가 맛을 잃었다 등 마치 위스키의 배럴 배치(Batch)마다 맛이 변한다는 이야기 처럼 이야기라 떠돌아 다니고 있다... 2024. 11. 12.
[Coffee Log] 뮤제오 아울렛 방문 후기 - 지갑이 아닌 통장이 털릴뻔? 11월은 항상 돈이 없지만 돈을 써야하는 이벤트 천지임11월은 블랙프라이데이나 혹은 세일 페스타 기간이 있어 돈을 쓰게 만드는 것 같다. 물론 돈이 있다면 정말 사고 싶은 것들이 많지만 11월은 항상 돈이 없다. 가족 행사도 많을 뿐더러 이상하게 돈이 모이지 않는 달이 11월인 것 같다. 물론 백수인 지금은 11월이나 그전이나 그 후에나 돈이 없지만 ㅋㅋ.그래도 이번에 커피쇼를 안가기로 결정을 하고나서는 아쉬워하던 도중 유명한 벤더중 하나인 카페 뮤제오에서 아울렛을 2년만에 연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장소도 문래역 근처 생각공장이어서 한번가보기로 했다. 물론... 이정도로 돈을 쓸줄 모르고 말이다. ㅜ뮤제오 아울렛 (문래 생각공장)행사기간: 2024년 10.29 ~ 11.03장소: 생각공장 당산 C.. 2024. 11. 7.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카페투어 (3) - One Half Coffee Roastery (Feat. World 100 Roastery) 세계 100대 로스터리에 들었으면... 가봐야 하는 거 아님?말레이시아 여행 중 커피로써는 가장 기대했던 카페가 one half coffee roastery이다. 물론 103 coffee, Artisan Roast coffee 모두 말레이시아 커피판에서 유명한 카페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알아볼 수 있다. 하지만 One half Coffee Roastery의 경우에는 아마도 쿠알라룸푸르 시내와 많이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잘 알려진 카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주말 아침에 방문을 했는데 가족들과 가기에는 조금 작은 카페였지만 그래도 응대를 잘해주어서 다행이었다.사실 아침에 그랩을 타고 도착을 했을 때 적지 않아 당황했는데 문이 닫혀있었기 때문이다. 문에는 닫았으니 다른 .. 2024. 10. 5.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카페투어 (1) - 103 Coffee - Chow Kit점 (Feat. 라떼 아트) 라떼 아트는 내 전공이 아니긴 하지만 ㅋ원산지에 가까운 환경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말레이시아는 원두 재배를 거의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도네시아나 태국 등 근처 원산지에서 대부분의 원두를 가져오기도 하고 또한 스페셜티 커피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카페들이 있는 편이다. 이번 가족 여행에서 우리 부부의 여행 스타일 중 하나인 카페 호핑, 혹은 카페 투어를 적어도 하루에 하나씩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가족들에게 이야기했고 다행히도 가족의 절반 이상이 커피업과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동의했다.하지만 3일 중 4개의 카페 중 2개만 가족들끼리 같이 간 것은 안 비밀로 하도록 하자. 사실 아무리 많이 잡아도 전체 커피 시장의 20~30% 밖에 없는 스페셜티 커피 그리고 에스프레소도 아닌 필터 커.. 2024. 10. 3.
[8월 외식 주저리 주저리] 목동에 왔다면 들려봐도 좋을 스페셜티 카페 뉴웨이브 커피 나무늘보 카페 하면 뉴웨이브 커피서울 도처에 여러 카페가 있기는 하지만 서쪽으로 갈수록 카페들의 뉘앙스가 바뀐다. 점점 서쪽으로 갈수록 스페셜티 카페보다는 뷰가 좋은 카페나 혹은 정원이나 중정이 있는 카페 등 컨셉을 가진 카페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그 기준이 지리상으로는 목동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 목동의 바운더리를 지키고 있는 카페가 바로 뉴웨이브 커피이다.나무늘보와 주황색 하면 떠오르는 카페로 목동의 오목교 중앙 시장의 뒤편에 위치한 뉴웨이브 카페는 지리상으로는 카페가 있을 법하지 않은 고에 위치하고 있다. 물론 지리상으로도 특이한 곳에 있기는 하지만 더 신기한 건 건물의 구조이다. 로스터리도 목동에 위치하고 있는데 좀 더 정확히는 카페는 신정동에, 로스터리는 목동에 위치했다. 로스터리에서는 원두와.. 2024. 8. 27.
[8월 외식 주저리 주저리] 전경이 맛있고 커피가 멋있는 스타벅스 춘천구봉산R점 (Feat. 유니콘 프라푸치노) 스타벅스는 정말 자리를 잘 잡는 것 같다.원래 마케팅과 시장 조사는 예전부터 스타벅스가 짱이었다. 관광지에 있는 스타벅스를 가볼 때마다 느껴지는 건... 그게 사실이라는 확신이다. 관광지의 스타벅스에서는 그곳에서만 살 수 있는 제품들이 있든지 일단 뷰가 엄청 좋든지 혹은 엄청난 길목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스타벅스를 좋아하고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것 같다.여하튼 내가 카페를 갈 때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별의 분류와 비슷한 느낌으로 3가지의 분류로 나누는데 주변에 갔다면 들러 봐도 좋은 카페, 찾아가 봐야 할 카페,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풍경이 좋은 카페이다. 하지만 커피 맛은 풍경이 좋은 카페가 가장 떨어지는 건 함정이다. ㅋㅋ스타벅스 춘천구봉산 R점영업시간: 08:30~22:00꿀팁.. 2024. 8. 25.
Coffee Log (커피로그) - Burundi (브룬디) 편 본 로그는 지금까지 먹어본 커피의 추출방법, 노트, 맛, 평점 등을 기록한 것으로 매번 업데이트 됩니다.(The post of my coffee log includes brewing methods, coffee notes, taste, ratings which will update constantly.)본 글은 접은글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더보기를 눌러 원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1. Muyinga Province① Hafi Natural더보기- 지역: Muyinga- 농장/농부(Farm/Farmer): N/A- 품종(Varity): Bourbon- 가공(Processing): Natural- 고도(Altitude): 1,715m- 가격(Price): 100g/9,000원(won)- 로스터리(Roas.. 2024. 7. 9.
Coffee Log (커피로그) - Rwanda (르완다) 편 본 로그는 지금까지 먹어본 커피의 추출방법, 노트, 맛, 평점 등을 기록한 것으로 매번 업데이트 됩니다.(The post of my coffee log includes brewing methods, coffee notes, taste, ratings which will update constantly.)본 글은 접은글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더보기를 눌러 원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1. Northen Province① Muzo Red-Bourbon Washed더보기- 지역: Gakenke- 농장/농부(Farm/Farmer): N/A- 품종(Varity): Red Bourbon- 가공(Processing): Washed- 고도(Altitude): 1,570~2,200m- 가격(Price): 100g/7,.. 2024. 7. 2.
Coffee Log (커피로그) - Colombia (콜롬비아) 편 본 로그는 지금까지 먹어본 커피의 추출방법, 노트, 맛, 평점 등을 기록한 것으로 매번 업데이트 됩니다.(The post of my coffee log includes brewing methods, coffee notes, taste, ratings which will update constantly.)본 글은 접은글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더보기를 눌러 원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1. Antioquia State① Colombia La Lnda Washed더보기- 지역: Antioquia- 농장/농부(Farm/Farmer): La Linda Farmers- 품종(Varity): Caturra- 가공(Processing): Washed- 고도(Altitude): 1,800m- 가격(Price): 200.. 2024. 6. 20.
Coffee Log (커피로그) - Costa Rica (코스타리카) 편 본 로그는 지금까지 먹어본 커피의 추출방법, 노트, 맛, 평점 등을 기록한 것으로 매번 업데이트 됩니다.(The post of my coffee log includes brewing method, coffee notes, taste, ratings which will update constantly.) 1. San Jose① Santa Teresa Pacamara Semi-Washed더보기- 지역: Tarrazu- 농장/농부(Farm/Farmer): Santa Teresa 2000- 품종(Varity): Pacamara- 가공(Processing): Semi-Washed- 고도(Altitude): 2000m- 가격(Price): 200g/16,200원(won)- 로스터리/판매자(Roastery/셀러): .. 2024. 6. 11.
Coffee Log (커피로그) - Honduras (온두라스) 편 이 커피로그는 지금까지 먹어본 커피의 추출방법, 노트, 맛, 평점 등을 기록한 것으로 매번 업데이트됩니다.(The post of my coffee log includes brewing methods, coffee notes, taste, ratings which will update constantly.)본 글은 접은글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더보기를 눌러 원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1. Comayagua① Las Botijas Pacamara Washed더보기- 지역: Comayagua- 농장/농부(Farm/Farmer): Abel Giron- 품종(Varity): Pacamara- 가공(Processing): Washed- 고도(Altitude): 1,500m- 가격(Price): 200g/16,2.. 2024. 6. 5.
Coffee Log (커피로그) - Kenya (케냐) 편 이 커피로그는 지금까지 먹어본 커피의 추출방법, 노트, 맛, 평점 등을 기록한 것으로 매번 업데이트됩니다.(The post of my coffee log includes brewing methods, coffee notes, taste, ratings which will update constantly.)본 글은 접은글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더보기를 눌러 원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1. Nyeri County① Thiriku AA Washed더보기- 지역: Nyeri County- 농장/농부(Farm/Farmer): Thiriku Washing Station- 품종(Varity): SL28- 가공(Processing): Washed- 고도(Altitude): 1,880~1,970m- 가격(Price).. 2024. 5. 22.
[커피로그] 여행 중 커피는 뭘로 내리는게 좋을까? - 모카포트 vs 에어로프레스(2) 여행 중 커피 사 드세요???!!! 여행을 떠났을 때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주변에 좋은 카페를 찾아서 새로운 메뉴, 커피를 경험하는 사람들과 혹은 직접 커피를 가져가서 내려 먹는 2가지 부류로 나뉠 것이다. 적어도 하루에 한잔을 마셔야 하는데 그 커피가 쓰디쓴 커피라든지 캔커피로는 충족이 안되기 때문에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어쨌든 신선하게 간 원두의 커피를 먹고 싶기 마련이다. 우리 부부도 여행지 주변에 카페를 열심히 찾아보곤 하지만 겨울 스키장을 갈 때는 주변에 원하는 카페가 그렇게 많이 있지 않아서 항상 커피를 싸 가서 직접 브루잉을 해 먹는 편이긴 하다. 이 과정이 생각보다 귀찮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커피를 가져가는 이유는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하루에 한 잔 마시는 커피.. 2024. 4. 12.